2014년 최초 발령 이후 교직경력이라고 말할 수도 없는 ㅈ만한 경력이라곤 하나
그 어느때보다 교사에 대한 취급이라던지 여러 면에서 가장 힘든 시기가 아닐까 싶다.
최근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공무직? 공무원? 전환부터 시작해서
대구 수학여행 사건으로 인한 답없는 교사의 상황
기자를 중심으로 우리에게 적대적 스탠스로 취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
문제는 이게 이제 시작인것 같음.
더 나빠졌으면 나빠졌지 더 좋아질것 같지는...
2014년 최초 발령 이후 교직경력이라고 말할 수도 없는 ㅈ만한 경력이라곤 하나
그 어느때보다 교사에 대한 취급이라던지 여러 면에서 가장 힘든 시기가 아닐까 싶다.
최근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공무직? 공무원? 전환부터 시작해서
대구 수학여행 사건으로 인한 답없는 교사의 상황
기자를 중심으로 우리에게 적대적 스탠스로 취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
문제는 이게 이제 시작인것 같음.
더 나빠졌으면 나빠졌지 더 좋아질것 같지는...
1교실 2교사 정착되면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일말의 희망을 가져봄 ㅇㅇ
난 1교실 2교사 정책이 왜 좋은지 모르겠다. 완전히 동급의 교사 2명인건지 보조교사 한명이 추가되는건지. 이 두가지 방법 어떠한 것이 도입되더라도 별로 좋을게 없다고 봄.
동급의 교사면 안 되지 ㅋㅋㅋ 서로 책임을 회피할텐데 ㅋㅋ 보조교사면 낫지 그나마. 모둠활동이라든지 딸리는 녀석들 좀 봐주고 급한 업무 있을 때 대신 교실 좀 봐주고 ㅇㅇㅇ 그리고 보조교사 있으면 수학여행이라든지 어디 현장학습 갈 때 이번에 터진 대변사건은 일어나지 않을테고 ㅇㅇ 없는 것 보단 나은데 국가에 돈이 있음?
누가 보조교사 할건지도 잘 생각해봐야할 문젠거같음,, 어떻게 뽑을지랑 - dc App
동등한 교사로 뽑는다->예산문제, 교사간 가치관 충돌 등등 문제 많음 // 한명을 보조로 뽑음->보조교사의 자격 문제->제2의 영전강 스강 사태로 이어질거라고 봄
지금 정부 일 하는 방향으로는 왠지 정규직으로 뽑을 것 같은데 그럼 영전강 스강 사태는 없을 듯ㅇㅇ 하지만 역시 국가가 돈을 감당할 수 있겠냐겠지 보조교사는 지금 시행하고 있는 시간교사 같은 의미로 시행하면 왠지 힘들거나 애 있는 업무 별로 맡기 싫은 사람들이 나설테고 그래도 부족하면 더 뽑을테고 ㅇㅇ 예산 싸움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