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최초 발령 이후 교직경력이라고 말할 수도 없는 ㅈ만한 경력이라곤 하나

그 어느때보다 교사에 대한 취급이라던지 여러 면에서 가장 힘든 시기가 아닐까 싶다.


최근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공무직? 공무원? 전환부터 시작해서

대구 수학여행 사건으로 인한 답없는 교사의 상황

기자를 중심으로 우리에게 적대적 스탠스로 취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


문제는 이게 이제 시작인것 같음.

더 나빠졌으면 나빠졌지 더 좋아질것 같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