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는 교대 티오측정이 그냥 국가입장에서는 공무원집단으로 생각하고 측정한다고 생각하는데. 왜냐하면 국가입장에서는 뽑으면 그사람들 돈을줘야하니 세금과 관련된 문제인데,
이게 지금 현상황에서 교대티오를 건드는게 다른직군 퍼주고 무기계약직 자금 만련하는걸로만 보이는데 내 생각이 맞는건지 궁금함.
출산율 때문에 줄인다 하면서 도대체 보건,영양,상담 교사는 애들 줄어드는데 뭐하러 늘려서 뽑는지 난 이해가 도저히 안된다.(출산율이랑 상관 ㅇx또 없는거같은데)
2.또 정부가 공무원 증원한다는데, 이게 교대 임용티오랑 아예 상관없는 일인지도 궁금함. 내 생각에서는 어차피 국가 세금 전체에서 월급 수령받는데 그돈을 세금 증세없이
공무원을 늘리면 당연 원레 있던 자리들을 줄여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게 내생각인데. 이것도 좀 봐줘
3. 그렇다면 ,정부는 계속 반근혜떄 많이 뽑아서 라고만 하는데. 진짜 적체현상때문인지 그것도 좀 자세히 알려줄수없을까????
아재요 ㅋㅋㅋ 아재 조카한테 당장 물어보세요 몇명인지 한반당 그리고 전체반수 그나마 한반에 30명 미만으로 떨어져서 이정도지 미래를 내다보고 줄이고 잇는겁니다 선생 한번 뽑으면 짤리지도 않기에...
당연한 걸 묻고 그러냐 초중등 교과 티오 줄이고 비교과 1천명 이상 증원했구만.
http://news1.kr/articles/1556680
여기 참고해라. 서울시 예산 박살 → 5000명 명예퇴직자들 퇴직 신청했으나, 예산 부족으로 퇴직금을 못줘 2500명 퇴직 못함 → 발령을 내 줄 수가 없음
이 상황에서 서울시는 영전강 스전강 정규직화...? 돈은 어디서?
그리고 학급 당 학생수를 oecd 수준에 맞게 15~16명으로 줄여준다는 약속을 이번 새 정부가 져버림. ㄱㅄ같은 1교실 2교사제도 ㅋㅋㅋ 영전강 스전강 넣을려고 개발악을 하는 중. 초등학교를 취업 해소길로 보고 있는 거지
초등학교를 가장 취업해소길로 보고 있는 사람들의 대화이다
그러게 왜 원숭이 뽑았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