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 사회가 할당한 적정량의 자원을 배분받지않고 그 이상의 자원을 배분받는 순간 미래세대가 짊어질 짐은 더 커진다.

일자리 더 늘어나면 뒤에 사람의 일자리가 줄어들고 내가 오늘 500만원을 월급을 받으면 뒷사람은 100만원을 월급으로 받는다. 사회가 복지니 뭐니에 매달리면서 사회적 처우 개선에 매몰하면 비도덕적인 윤리관이 사회를 붕괴시킨다.



우리나라도 그런 비도덕적이고 양심이 없는 지대를 추구하는 정치인들에 의해서 지금과 같은 상황까지 온거고. 억울해도 어쩔 수 없다. 먼저 매를 맞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어차피 문재앙 지지한 다른 직업군들도 니들 따라서 매맞게 되어있다. 나만 아니면 된다고 낄낄거리면서 웃는 애들도 다 혹독한 댓가를 치르게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