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만큼 정권 바뀔때마다 대격변이 이뤄지는 곳이 또 있을까 싶다.


정치인들이 학창시절 공부를 잘했다고 교육 전문가라고 생각하는게 문제인듯.


교육정책은 제발 행정가들이 아닌 교육인들이 냈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