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이 모두 같은 의견에 찬성해서 그걸 슬로건으로 내걸어도 여론의 지지를 얻을까 말깐데
지금 교대생들 스스로도 요구가 너무 다양해
투쟁 방향이 갈 곳을 잃었는데 의미가 있냐?
할거면. 티오 관련 얘기좀 하나도 하지마라.
솔직히 장기적으로 교육 정책 안 편 전 정권 문제에 책임을 전가해야하는게 맞는데
그거 들어줄 사람 하나도 없고 문재인 정권이 할 일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게 70% 이상이야
OECD 평균? 그 소리 집어치우고
대중들이 수긍할만한 현실적인 소리를 해라.. 이게 방향이야
지금은 굽히고 들어가야할때다.
진심으로 티오가 늘길 바라는거면 지금은 아니야.
지금 교대생들 스스로도 요구가 너무 다양해
투쟁 방향이 갈 곳을 잃었는데 의미가 있냐?
할거면. 티오 관련 얘기좀 하나도 하지마라.
솔직히 장기적으로 교육 정책 안 편 전 정권 문제에 책임을 전가해야하는게 맞는데
그거 들어줄 사람 하나도 없고 문재인 정권이 할 일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게 70% 이상이야
OECD 평균? 그 소리 집어치우고
대중들이 수긍할만한 현실적인 소리를 해라.. 이게 방향이야
지금은 굽히고 들어가야할때다.
진심으로 티오가 늘길 바라는거면 지금은 아니야.
- dc official App
티오관련얘기 안하는 쪽으로 가는걸로 알고있는데?
여론한테는 티오얘기로밖에 안보인다는 의견이 너무 많다. - dc App
ㄴ우리가 갑자기 슬로건을 티오 줄이자로 바꿔도 여론은 티오늘리자로 알거임. 프레임이 그렇게 씌워져 있으니깐 어쩔 수 없음. 우리가 1교실 2교사제도도 찬성하는줄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