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갤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고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도
그리고 임용 합격까지

답변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지금은 쑥대밭이 되버린 교갤 모습에 마음이 아픕니다.
그럼 무사히 다녀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