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부한 양
단 1초도 안했다.
오늘 킹스맨: 골든 서클의 개봉일이라 킹스맨를 보러 갔다.
전편만한 속편은 없다고 영화내용은 기대 이하였다.
우선 빌런의 개성이 너무 빈약했다.
찰스의 Arm아겟돈은 그럴싸해도 빌런보스가 너무 개성이 약했다.
싸이코패스적인 면을 강조하려는 의도 같았지만
오히려 그냥 흔한 싸구려 악당이 되어 특별한 점이 없어졌던 것 같다.
그리고 겨우 쓰는 무기가 기계강아지라니...
그리고 스토리의 기승전결이 뚜렷하지 않아
긴장감의 상승이 느껴지지 않았다.
그리고 정들은 캐릭터 막 죽이는 것도 감독과
킥애스 작가의 특징이라지만 너무 남발하면 독이 되는 것 같다.
나는 그렇게 재밌는 영화였다고 말하기 힘들다.
하지만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영화봐서 환기도 되고 나올 때 기분이 상쾌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킹스맨 보러갔냐 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난 오늘 보려고 예매 해놨는데 김빠지네..
아 개웃기네 ㅁㅊ ㅋㅋㅋㅋ 나도 킹스맨봣다 꿀잼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