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코딩교육 교구를 받았다 어설픈 지도안 몇장이랑 리코셰로봇을 열화시킨 보드게임이랑 알수 없는 1.54메가짜리 파일이 16기가 usb에 담겨있더라

대체 이런 거 누가 선정하는거냐? 왜 캐비닛에 태블릿 충전 단자좀 달아놓은 것들이 기백만원 쳐받고 지랄인거냐? 이러면서 교사들 시간외 수당 한시간에 9천원정도 받는 거

압박주고 일하고도 올리지 못하게 하고 성과급가지고 지랄한거냐? 교사 솔직히 먹고 살만큼 받으니까 주는 만큼 그 레벨의 인간들이 몰려와서 일할 거고(솔직히 현재는 거품 때문에 주는 거보다 좋은 인재들이 일하고 있는 게 맞고) 제발 봉급 안올려도 되니까 교사나 많이 뽑아라 교사 지금의 1.5~1.8배 뽑고 한 학급 최대 11명 가자 그러면 업무분담이고 뭐고 다 해결된다.

그리고 교무행정사는 작은 학교 위주로 지원하면 된다. 방산비리에 비하면 새발의 피라고 무시하지 말고 교구비리좀 해결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