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때문에 뭐 초등 내용 벗어난 것도 가르치겠고
또 시험에 이미 나온 걸 더 심화해서 존나 강조하며 가르치는 건 당연하고
이번에 뭣같은 몇문제 틀려도 나머지 다 맞으면 걍 붙는게 이 시험인데 그 몇문제에 매몰되어서 강사가 가르치면 특히나 현역은 임고 공부는 이렇게 하는 구나 라고 생각하며 또 존나 달달 외울듯
특히 수학내체표 영어내체표도 그렇고
사실 이 두개도 성취기준 용어 떠올려서 쓰면 맞는 건데 내체표 내용요소가 곧 성취기준에 있으니 ㅋㅋ 근데 또 존나 강조하니 애들 달달 외울거고
괜히 백구가 불안감 더 조장하고 쓸데없는 암기량 늘리는 건 분명함. 내년에 백구들을 초수들이 불쌍하다
1타라서 그 권위가 있으니 무작정 믿고 따라갈거고 임고가 원래 이렇게 공부를 해야만 붙는다는 생각을 할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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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그럼 다른 강사들 들으라는건가유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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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19도 맞을 것만 다 맞으면 서울 말고든 다 합격점수 나옴
ㅇㅈ 남들 틀릴꺼 다 틀리고 안 틀릴꺼 다 맞으면 존나 고득점임 ㄹㅇ 실수 하냐 안 하냐지 기본 암기력에 - dc App
사회악이라고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내체표 안외우고 성취기준만 눈에 익혀놓고 지문 해석하면 풀리는 문제임 애초에 경향성이 그렇다 이시험이 ㅇㅇ 설세광 제외 어느정도 임계치만 도달하면 지문 해석능력이랑 사고력으로 가는시험
그건아닌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