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때 치고 원하는 지역 못쓰고 전충강 중 하나로 감

비교적 좋은학교 받아서 널럴하게 직장생활 시작

그런데 본가 근처로 가고 싶은 생각에 기웃기웃하다가 올해

코로나 변수와 경상권 티오 증가로 8월 중순에 시작

교육과정 외운 거는
수학 성취기준 핵심용어 빈칸/사회 기능목표/음악 성취기준 통암기/미술 성취기준 통암기/ 음악 미술 내체표 통암기/도덕 내체표/체육 내체표 통암기/총창안통교 빈칸 뚫린거 40일 남은 시점부터 5일 텀으로 매일 반복/실과 성취기준 빈칸 및 유의사항 같은거 정리된 파일로 읽어보기/ 실과 내체표 통암기/바른생활 내용요소 통암기

였고 어떻게 이렇게 빨리 외웠냐면 기능 이런거는 춘파가면 효율 좋은 청킹으로 따서 외우면 되고 빈칸이야 매일 10분씩 쪼개서 3~4일 텀으로 돌리면 3회독이면 다 외움 성취기준은 내체표랑 연관지어서 외우니 금방이었음

오히려 나중에는 각론이랑 교과교육론 지총 보는게 귀찮았지 교육과정은 혜자임

모형은 국어는 아예 안봤고 나머지 과목은 한장 정리 유명한거에다가 한장에 빼곡히 적어서 매일 4등분해서 통암기(청킹은 스제트 돌아다니는 걸로)~청킹 없으면 외우는 거 불가능


교과교육론이랑 지총은 스제트로만 보고 도덕 이런거는 내용 그딴거 줄글 하나도 안읽고 걍 리코나 하면 뭐뭐뭐뭐
뒤르켐은 머머머머  키워드 중심으로 학습


각론은 춘파에서 각 과목별로 가장 양이 적은 파일들만 추려 받음

그리고 수학/과학/국어는 매일 일정량씩 반복
나머지 각론은 하루에 한개씩 전체 돌리다가 2주남고는 2개씩 1주일 전에는 2개씩 봄

수학 수능형은 이과라 여태까지 기출된 거 틀린 거 없었고 고딩때 경우의 수랑 확률 잘 풀었음 따로 연습 안함
기출은 작년 재작년만 풀고 분석
모의고사 저작권 때문에 아는 사람한테 부탁해서 풀고 난 것 받아서 1~5회분 까지 풀었음

논술은 기출 최근 5개랑 백구모고 5회분 모고논술 다 품

강의 수강 하나도 안하고 책 산거 없음

총 투자비용은 인쇄비 5만원

대신 2달 반동안 주말 저녁 데이트시간 빼고 한 3~4일 술마신거 빼고는 전부 다 5시간 정도씩 공부

응시지역 1배수 컷보다 10정도 남음

ㅁ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