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설유치원? 남자면 학부모들이 너 싫어함
여자한정 말하는거ㅇㅇ
임용전망 얘기하는거면 잘 모르겠다 미안..
? 임용전망말고 꿀인거말하는건데
아 업무강도?? 이것도 내가 거기서 일해본게 아니라 잘 모르겠다만 1,2 저학년애들 보면 유치원 힘들거같은데..
교육과정상 공립유치원 교육시간이 9시부터 1시랜다
보통 업무는 초등이랑 똑같음 아 근데 생활지도는 1학년보다 더 어려움
그건 맞을거같긴함 ㅇㅇ
주위에 유아교육과 다니는 여자친구들 많은데 들어보면 초등보다 힘들면 힘들지 꿀이라고는 생각 안듦...
임용말하는거?
ㅇㅇ 공부 그닥 잘하는 애 아니긴 했지만 그래도 그 안에선 비슷비슷할거 아냐 내 친구는 그래도 3수할 각오하고 본다던데
솔직히 초수로붙는애들은 서울4년제거나 노지잡사범대출신이지
그치 일단 경쟁률 자체가 초등이랑 비교하기 넘사라 꿀은 확실히 아닌 것 같음 나도 경쟁률 20넘어가면 초수로 붙을 자신 없음ㅋㅋ
? 잘 모르는거같은데 경쟁률 전국평균10대 1임
아 그래?? 내 친구 충북쳤는데 경쟁률 20넘었다는 얘기만 들어서 비슷한 줄 알았네 정보 고마워
유아임용 힘듬. 초등보다 경쟁률부터가 넘사고 3수까지는 기본으로 깔고 가는 경우도 많음.
그래? 난 누나가 초등학교 옆 병설유치원 다녀서 꿀인것만 알아 근데 한번에 붙음 작년에
누나분이 공부를 진짜 잘하신듯 ㅇㅇ 그리고 초딩선생보다 강도도 ㅈㄴ게 쎄서 40후반에서 50초반에 때려치시는 선생님들도 많더라. 유치원 선생님들 리스펙해야돼.
아니 근데 꿀빨아 진짜.. 강도도 낮음 난 여자였음 누나직업골랐을듯
진리의 학바학이긴 하지만, 누나분 다니는 학교 애들 별로 없는 학교지? 애들 많으면 박터짐. 애기 엄마들이 육아하는데 진 엄청 빠지는데 그런 애들 수십명 데리고 생활한다고 생각해보셈.
한반에16명이고 서울에있는 유교과나와서 초수재학생으로 붙음 그리고 5-7세밖에 없어서 ㄱㅊ다던데 인식이 좆구려서그렇지ㅇㅇ
그런가..... 내가 고생 많이하시는 분들 많이봐서 그렇게 생각하는듯. 역시 진리의 학바학 사바사네.
사립을 본거 아님?
병설유치원 업무강도는 초딩보다 쉬운건 아닌듯하고 임용은 최근에 많이 뽑아서 예전보단 쉬워졌는데 그래도 초딩보다 경쟁률은 높음. 대신 지잡대에도 많아서 실질 경쟁률은 생각보다 할만하다 정도
아맞어 그얘기 했음 실경쟁률 낮다고
유치원생 존나 노답이던데.. 5살은 똥도 닦아줘야되고 밥도 개천천히 먹고 여자애들 머리도 묶어줘야되고 손이 많이감. 차라리 초6이 나음
그리고 병설유치원은 대부분 방과후도 있음
방과후 딴 기간제교사가 담당함
관절이랑 멘탈 살살 녹고 싶으면 가는 게 맞지
병설유치원? 남자면 학부모들이 너 싫어함
여자한정 말하는거ㅇㅇ
임용전망 얘기하는거면 잘 모르겠다 미안..
? 임용전망말고 꿀인거말하는건데
아 업무강도?? 이것도 내가 거기서 일해본게 아니라 잘 모르겠다만 1,2 저학년애들 보면 유치원 힘들거같은데..
교육과정상 공립유치원 교육시간이 9시부터 1시랜다
보통 업무는 초등이랑 똑같음 아 근데 생활지도는 1학년보다 더 어려움
그건 맞을거같긴함 ㅇㅇ
주위에 유아교육과 다니는 여자친구들 많은데 들어보면 초등보다 힘들면 힘들지 꿀이라고는 생각 안듦...
임용말하는거?
ㅇㅇ 공부 그닥 잘하는 애 아니긴 했지만 그래도 그 안에선 비슷비슷할거 아냐 내 친구는 그래도 3수할 각오하고 본다던데
솔직히 초수로붙는애들은 서울4년제거나 노지잡사범대출신이지
그치 일단 경쟁률 자체가 초등이랑 비교하기 넘사라 꿀은 확실히 아닌 것 같음 나도 경쟁률 20넘어가면 초수로 붙을 자신 없음ㅋㅋ
? 잘 모르는거같은데 경쟁률 전국평균10대 1임
아 그래?? 내 친구 충북쳤는데 경쟁률 20넘었다는 얘기만 들어서 비슷한 줄 알았네 정보 고마워
유아임용 힘듬. 초등보다 경쟁률부터가 넘사고 3수까지는 기본으로 깔고 가는 경우도 많음.
그래? 난 누나가 초등학교 옆 병설유치원 다녀서 꿀인것만 알아 근데 한번에 붙음 작년에
누나분이 공부를 진짜 잘하신듯 ㅇㅇ 그리고 초딩선생보다 강도도 ㅈㄴ게 쎄서 40후반에서 50초반에 때려치시는 선생님들도 많더라. 유치원 선생님들 리스펙해야돼.
아니 근데 꿀빨아 진짜.. 강도도 낮음 난 여자였음 누나직업골랐을듯
진리의 학바학이긴 하지만, 누나분 다니는 학교 애들 별로 없는 학교지? 애들 많으면 박터짐. 애기 엄마들이 육아하는데 진 엄청 빠지는데 그런 애들 수십명 데리고 생활한다고 생각해보셈.
한반에16명이고 서울에있는 유교과나와서 초수재학생으로 붙음 그리고 5-7세밖에 없어서 ㄱㅊ다던데 인식이 좆구려서그렇지ㅇㅇ
그런가..... 내가 고생 많이하시는 분들 많이봐서 그렇게 생각하는듯. 역시 진리의 학바학 사바사네.
사립을 본거 아님?
병설유치원 업무강도는 초딩보다 쉬운건 아닌듯하고 임용은 최근에 많이 뽑아서 예전보단 쉬워졌는데 그래도 초딩보다 경쟁률은 높음. 대신 지잡대에도 많아서 실질 경쟁률은 생각보다 할만하다 정도
아맞어 그얘기 했음 실경쟁률 낮다고
유치원생 존나 노답이던데.. 5살은 똥도 닦아줘야되고 밥도 개천천히 먹고 여자애들 머리도 묶어줘야되고 손이 많이감. 차라리 초6이 나음
그리고 병설유치원은 대부분 방과후도 있음
방과후 딴 기간제교사가 담당함
관절이랑 멘탈 살살 녹고 싶으면 가는 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