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틀린 답 때문에 잠 안온다 했던 사람입니다
발표후 교논 74로 아슬아슬? 하게 1배수 언저리 안착했습니다. 궁금한게 있는데 한번만 더 도와주심 감사하겠습니다.
경기 2차 변별력이 높다 높다 하던데.. 제 계산으로는 영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2차 평균 95점 정도 맞는다고 치면 뒤집기가 어려운거 아닌가요? 99점맞는 사람도 흔치 않다 들었습니다.
어떻게 뒤집힌단 건지.. 뒤집히는 일이 많은건지, 그래서 변별력이 높다 하는건지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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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후 교논 74로 아슬아슬? 하게 1배수 언저리 안착했습니다. 궁금한게 있는데 한번만 더 도와주심 감사하겠습니다.
경기 2차 변별력이 높다 높다 하던데.. 제 계산으로는 영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2차 평균 95점 정도 맞는다고 치면 뒤집기가 어려운거 아닌가요? 99점맞는 사람도 흔치 않다 들었습니다.
어떻게 뒤집힌단 건지.. 뒤집히는 일이 많은건지, 그래서 변별력이 높다 하는건지요?? 궁금합니다
경기 2차 변별 크다는 말이, 여러 학교 중 특정 학교에서 점수를 엄청 짜게주는 일이 매년 발생함. 다른 학교는 95~96대가 평균인데 특정 학교는 91~92.. 이런 것 때문에 변별 크다고 함. 그런데 이런 학교만 안걸리면 변별 거의 없음. 그냥 사람답게만하면 아무리 못해도 94 이상은 나와
고사장 편차군요 감사합니다 그냥 열심히 해봐야겠네요 고사장은 운이네..
내친구 작년에 72인데 80점대 후반나옴 친구 평소에 발표 잘하는 애엿음 ㄷㅍ고 엿음
아 잘하는 학생도 짜게 주는 거라면..ㅠ99점 맞을 학생이 95점 맞고 95점 맞을 학생이 90점 맞고 이런 단순한 생각은 소용없겠네요. 그냥 점수 주는 게 이상한거죠?
님이 잘해도 고사장 잘못걸리면 짜게 나올수 잇음 그니까 걍 열심히 하고 고사장 잘 걸리게 해달라고 하고 빌어야 됨
경기는 변별이라기 보다는 편차가 발생한다는게 옳은 표현임
채점은 후하게 주던데 이상한 문제가 많이나와서 당황하다가 ㅈ되는 경우 적지않다고 들음
평균이 95인데, 99~98점도 주면 못봤을때 91~92정도 나야되잖아. 근데 후하게 주는 경우도 많고 밑으로는 80점대처럼 더 낮게주는 특이한 경향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