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벌이 나쁘다고만 할 수 없어요. 체벌을 사용해야된다는 교육학자와 교육학적 뒷받침도 있습니다. 하지만 시대가 변함에 따라 체벌으로 얻는 득보다 실이 많다고 판단하였고 2010년을 분기로 체벌은 점점 감소했고 지금은 없다고 봐도 됩니다. 체벌만하고 다듬어주는게 없었다면 옳다고만 말할 수는 없습니다.
익명(223.39)2020-12-14 18:10
답글
뭔가 군대갔을때도 선임들이 그렇게 무섭진 않았는데 하필 초5때 그분만나서 사람이 이렇게 엄하고 무서울수만도 있구나를 안거같아요. 아직도 가끔씩 악몽꾸면 그분한테 혼나는꿈 꿉니다
익명(121.191)2020-12-14 18:17
요즘에 엄하게 하고 싶어도 못하는 세상임.
익명(14.46)2020-12-14 18:14
답글
예전만 해도 남교사건 여교사건 체벌이 일상이었으니... 난 남교사인데 민원 받고 몇 년 전부턴 엄하게 절대 안 함. 그게 나도 좋고 학생도 좋고 교실 분위기도 더 낫더라... 단, 학생이 뭐라 하건간에 신경 끄는 회로를 스스로 터득해야 됨. 그것만 되면 학교 생각도 덜하고 좋아짐.
익명(14.46)2020-12-14 18:16
답글
예전 생각하면 그래도 남교사분들은 어떨때는 풀어줄때도 있어서 그래도 좋았는데 그분은 밑도 끝도 없이 공포분위기 조성하니까 어릴땐 너무 무서웠어요
예전이 언제인가요. 체벌 전면 금지된지 제법 오래됐을텐데
2006년이요
체벌이 나쁘다고만 할 수 없어요. 체벌을 사용해야된다는 교육학자와 교육학적 뒷받침도 있습니다. 하지만 시대가 변함에 따라 체벌으로 얻는 득보다 실이 많다고 판단하였고 2010년을 분기로 체벌은 점점 감소했고 지금은 없다고 봐도 됩니다. 체벌만하고 다듬어주는게 없었다면 옳다고만 말할 수는 없습니다.
뭔가 군대갔을때도 선임들이 그렇게 무섭진 않았는데 하필 초5때 그분만나서 사람이 이렇게 엄하고 무서울수만도 있구나를 안거같아요. 아직도 가끔씩 악몽꾸면 그분한테 혼나는꿈 꿉니다
요즘에 엄하게 하고 싶어도 못하는 세상임.
예전만 해도 남교사건 여교사건 체벌이 일상이었으니... 난 남교사인데 민원 받고 몇 년 전부턴 엄하게 절대 안 함. 그게 나도 좋고 학생도 좋고 교실 분위기도 더 낫더라... 단, 학생이 뭐라 하건간에 신경 끄는 회로를 스스로 터득해야 됨. 그것만 되면 학교 생각도 덜하고 좋아짐.
예전 생각하면 그래도 남교사분들은 어떨때는 풀어줄때도 있어서 그래도 좋았는데 그분은 밑도 끝도 없이 공포분위기 조성하니까 어릴땐 너무 무서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