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학급 경영책은 그냥

내년 학교가면 전학공 예산이나 책 구매 예산 나올텐데 그 돈으로 사라.

무슨 쌤, 무슨 쌤 나오는데 까고보면 내용 거의 다 똑같음.

어차피 심층면접 준비하면서

학생 지도에 대한 배움중심수업, 긍정훈육, 버츄프로젝트 등에 대한 대략적인 아이디어는 갖춰졌을거임.

인디나 참쌤 가면 그 기반 다양한 수업 프로그램이 피피티랑 인쇄물 포함해서 다 있음. 그래서 큰 필요 없어.
(실무책도 자세하지 않아서 비추, 놀이책도 저 예산으로 사라)

오히려 그런 책보다

- 수업으로 단련하다(노구찌로 시히로)
- 배움중심수업(정광순)
- 교육과정 콘서트(이경원)
+
기타 인문 고전들 추천

솔직히 교사들이 낸 책 거진 다 별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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