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초등임용고시 때부터 여기 갤눈팅해서
요즘 임고도 16년도 때만큼은 쉬운길이 아니라는걸 잘아는데
지금 일반대에서 취직준비하기 너무 짜증나거든.
현재 서성한라인 문과대 2-2끝낸 여자고
딱히 사회적 야망 재물에 대한 욕심 그딴거 없어.
떡도 먹어본 놈이 먹는다고 내가 뭘 탐내겠냐.
그냥 적당히 워라밸 유지하면서 소시민으로 살고싶어
그런데 내가 계속 일반대 다니면서 내가 바라는 수준의 직업을 갖기위해 취준하고 그러는거보다
걍 교대 반수해서 지역으로 임고치는게 더 효율적일것같아.
하반기 한창 취준시절에 주변 선배들 다 광탈해서 연락두절된거 보면 진짜 짜증나고 숨막혀서..

그냥 성격 둥글둥글해서 교직 ㄱㅊ을것같고 어짜피 본가도 도지역이고 외가댁 친척들 중에 교직에 계신분들도 많아서 교대 상관없을것같은데. 현직에 있는 너네는 교대반수 어떻게 보냐
ㄹㅇ걍 디시스타일로 따끔하고 직설적인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