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볕에 운동장 풀뽑고 밭갈고 감자캐고 시골생활 너무 물린다
그리고 코시국에 관리자 비위맞추는 배구도 고만하고싶음
내년 서울 쳐볼까? 서울은 이런 ㅈ같음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