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도 무조건적인 암기가 아닌데 언제부턴가 천하대일 암기싸움되버렸고
2차 수업실연 채점 기준 만족하고 주어진 자료의 각론을 얼마나 정확히 알고있고 교수학습 방법과 학습목표 일관성이 있는지가 중요한 것 같은데 되도않는 구호, 독서왕 머시기 이런 칭찬이랑 율동 만드는데 혈안이고
일단 1차는 내 소신대로 공부해서 좋은 점수받아서 다행이긴 한데 2차는 ㄹㅇ 여자애들이 하는 것처럼 해야함? 채점 기준은 감점식이라 조건 잘 드러내게 발문 활동하는게 아무리 생각해도 더 이득일 것 같은데
나도 안해 어이없어서
2차 그렇게 하면 개조진다
제 생각대로 하면요?! - dc App
감점식이라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 티 내는게 중요함. 지 혼자 떠들면 뒤지는겨
그럼 제 생각대로 밀고나가야겠네요 감사하무니다 망령이여 - dc App
예전에 활동 그득그득 넣어서 속사포처럼 쏟아붓는 여자애 있었는데 수업실연 점수 개박살나서 떨어짐. 난 걔 수업 듣고 15분 동안 ㅅㅂ저게 뭐지 하면서 멍때렸고
게이 닉 옆에 파란색은 뭐냐 회색만 봤었는데
2차는 니 생각이 맞음 스터디할 때는 그런거 하는 애들이 신박해 보여도 요소별로 채점하는 거라서 별 필요 없다
여자들 사고방식이 '남들 다 하는데 나만 안하기 불안해서' 하는게 대부분이다 꼬추달고 걔네 따라가지마라ㅋㅋㅋ
'남이 하니까 나도 해야한다' 라는 부담감만 없애면 됨. 2차 채점 체크리스트에 저딴거 있지도 않음
여자들은 2차 잘하긴 해. 정답을 다 말하고 부수적인 것도 하는 거지. 부수적인 걸 중요하게 생각하지 말고
너도 닉 옆에 파란색은 뭐냐ㅋㅋ궁금하네
주딱은 갤 주인, 파딱은 부매니저
햄 1차 공부 어떻게 하셨음?
그렇긴해. 무슨말하는진 공감함. 남녀 균등한 주류시험(수능)과 좀 다른 결이지
2차는 걍 채점기준만 충족하면 그만인데
ㅇㅇ 수업실연에서 율동 구호로 튀어봤자 조건 충족 못하면 감점대상임. 뭔가 아이들을 위해서 한다는 열정을 보이고 조건을 구체적으로 강조하는 게 더 좋음.
진짜그런거하는애들이실존하냐? 구경도못해봄
여자라 그런거긴 보단 시험 특징 때문에 그런거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