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직문화 ㄹㅇ 개썩창임. 충남보다 극혐임.
내가 경남에 있어봤거든 ㅋㅋㅋㅋㅋㅋㅋ
경남이 대신 장점은 확실한게,
서부는 진주생활권 동부는 마창진생활권이라서
시골에 집구해서 살필요가없음. 대신 교직문화는 대부분 썩고 고여있어서 최악임.
특히 최고 인기지역들은 다 근무연한이없어서 들어가기 힘들고 들어가도 죄다 어르신들이라 젊은사람은 애교떨면서 일 다 가져가야함.
경남동기한테 들은건데
작년까지도 1차 식사+술 2차 술집 3차 노래방가던곳임.
남자데리고? ㄴㄴ 여자신규데리고ㅋㅋㅋㅋ
충남도 쌤들한테 듣기로 2010년대 초반에 저랬는데
미투 터진이후로 교장 몇명 잘려가지고 없어졌는데
경남은 그대로임.
서울도 살아보고 경기 지방광역시까지 살아봤는데 밑으로 내려갈수록 참견이 많아짐
ㅇㄱㄹㅇ 그리고 그걸 당연하게 여겨서 아무도 그거에대해서 왈가왈부안함. 그래서 전남,경남은 임고생들한테 교직문화는 좋은데 위치가 안좋은걸로알려짐.
신규들무덤/양김 대충 겪어봤는데 ㄹㅇ꼰대문화 ㅆㅅㅌㅊ로 남아있는곳이 경남임ㅋㅋㅋㅋ 양김은 그나마 뭔가 희석되어가고 있는 느낌인데 글쎄... 작년 술잔돌리기의 추억은 잊을수가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