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놀지 마라
실습끝나고 해 ~ 인강 다 못들어도 돼~ 임고 막판싸움이야~ 이런말 믿지마
임용고시 추세가 단순 암기 지양하고 각론 내용 이해, 적용 방안 아웃풋으로 바뀌고있음
단기간 공부로는 힘듬 (그렇다고 해서 외우는게 없는건 아님, '지엽적인 각론 내용 암기' 역시 필요함)
강의 시작되는 그 순간부터, 인강 들으면 제발 바로바로 복습하고 '이해 하고' 넘어가셈
2. 행복회로 자제
도지역이라도 설경광 급으로 준비해라
면과락 지역 이제 없다
개인적인 예측인데 내년부터는 교논 50점대로 합격 가능한 지역 없을거야
나는 낮은 지역 치니까 쉬엄쉬엄 해야지~ 이런 생각 절대 하지마
3. 생활습관 관리, 공부할 장소 지정
기상시간, 식습관 관리는 하길 바래
집에서 절대 쉬엄쉬엄 공부하지 말고 구립 독서실, 학교 도서관 잘 활용해
스터디도 구하는게 좋을것같아 생활스터디라도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서 열등감, 위기의식 느끼는게 얼마나 소중한건지 올해 깨달았어..
내가 올해 경북 경쟁률 보고 비슷한 생각 했는데 컷 뜬거 보니 거긴 쓰는 놈들 풀이 다른세계라 대충 해도 되겠더라. 다른 도지역은 공감
재수생 적체 감안하면 내년에는 경북도 어지간해질거임.. 당장 올해만 봐도 재수생들이 충남 등으로 하향지원 많이함
올해 경북 재수생 많았을걸? 걍 거긴 재수생이든 현역이든 현직이든 다 급이 다름 ㅋㅋ. 내년 티오랑 까봐야 알겠지만
이거 ㄹㅇ 공감 ㅋㅋ 교육과정 방학부터 외우라고?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다. 먼저 외운다고 득될건 크게 없는데 나쁠것도 없다
나는 답쓸때 아는거 그냥 다 끌어쓰라고 하고싶어 내가 그랫더니 가채보다 9점 높게 나왔거든;;
아무거나 맞아라 난사하는 거임?? ㅋㅋㅋㅋㅋ 이게 맞는 방법 같기도 하다 ㅋㅋㅋ - dc App
2년전 광역시 0.1배수인데 이거 진짜 공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