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기억 미화되었으면서 임고 꿰뚫어보는 도사마냥 후배한테 무책임하게 말함 실습 이전까진 놀아~ 교육과정은 나중에 외워 어차피 까먹어~ 결국 자기가 붙었으니까 쉽게 말하는거지ㅋㅋ 지들 시험 다가오면서 질질짜면서 외우고 괴로워했던 거 기억 1도 몬함
노는 것까진 아니어도 실습이전에는 인강만 잘 따라가도 되는 건 맞는 것 같음. 미리미리 꾸준히 열심히 하는 게 최고긴 하지만 현타 오지는 공부라는 특성상 템포 조절 잘 못해서 막판에 지치는 것보다는 실습 이후에 서서히 달리기 시작하는 게 나음 - dc App
실습 전부터 하던 놈들도 시험 전에 질질짜면서 같이 외우는거 보면 놀고 하는게 덜 억울하지 않냐 - dc App
놀아도 되는 거 맞긴 함 빡대가리들이 평범한 애들이랑 똑같이 쳐놀아놓고 징징대는것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