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실연 문제가 뻔했다

19년도에는 인지적 갈등을 일으키라는 조건이 상당히 까다로웠음

하지만 작년에는 조건도 아동 지도 관련 밖에 없었고 주제도 독서로 경기 응시하는 대부분 임고생들은 한 번 쯤은 연습해 봤을 주제임

수업나눔도 예상 가능한 범위에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