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집에서 술먹으니까 또 좆같이 헤어진 전 여자친구 생각난다 ㅋㅋ
나도 교사고 집도 못사는 편 아닌데 부잣집 기준에서는 딸 못줄 정도로 급이 많이 떨어지나벼 ㅋㅋㅋ
씨~발 ㅋㅋㅋ 그래도 처음으로 걔네 아버님, 어머님 만나러 가자마자 헤어지라고 하는건 좀 상처였다~~
벌써 두달 정도 되어 가는데 아직도 좆같네 하...
걍 진짜 사람 존나 비참하게 만드는거 잘 하시더라~
나도 교사고 집도 못사는 편 아닌데 부잣집 기준에서는 딸 못줄 정도로 급이 많이 떨어지나벼 ㅋㅋㅋ
씨~발 ㅋㅋㅋ 그래도 처음으로 걔네 아버님, 어머님 만나러 가자마자 헤어지라고 하는건 좀 상처였다~~
벌써 두달 정도 되어 가는데 아직도 좆같네 하...
걍 진짜 사람 존나 비참하게 만드는거 잘 하시더라~
돈이 얼마나 없길래
우리 부모님 동년배 교사보다 더 잘 버시지 ㅋㅋㅋ 근데 시~발 상대가 존나 돈이 많아서 성에 안차는거고~~
원래 집안 급에 맞게 만나야 뒤탈이 없다 그냥 그러려니 해... 만약 잘되도 문제임
존나 슬프다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진짜 걔 존나 사랑했거든???? 만날때부터 급 안맞는건 나도 알았지~~~~~ 누구 한달 좆빠지게 벌어도 못사는거 몸에 치렁치렁 달고 사는 앤데 ㅋㅋㅋ 근데 어쩌냐~ 존나 좋아해버린걸~
첨 만날땐 나도 그렇게 잘 사는 앤줄도 모르고 걔 선물이 얼마나 비싼건줄도 몰랐다~ 시발 그냥 툭 던저주는 옷 브랜드가 스톤아일랜드였는데 나 거의 30년 살면서 브랜드 그거 첨 알고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