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사람 작년 경기 2차 98점대 받았는데
자성서 질문 작성 내용과 틀리게 답함
수업실연 때 실연하라는 차시 안하고 앞차시 실연. 수업 나눔 했을 때 알았다고 함.
이랬는데도 98점대 나와 1차 점수 뒤집어서 합격
반면 평소에 말 잘하는 지인은 차시 침범과 같은 치명적인 실수 없었음에도 고사장 편차 크리 맞아 교논 75 받았음에도 뒤집혀서 떨어짐
결국 어느정도 경지에 오르면 면접관(고사장) 싸움이다
자성서 질문 작성 내용과 틀리게 답함
수업실연 때 실연하라는 차시 안하고 앞차시 실연. 수업 나눔 했을 때 알았다고 함.
이랬는데도 98점대 나와 1차 점수 뒤집어서 합격
반면 평소에 말 잘하는 지인은 차시 침범과 같은 치명적인 실수 없었음에도 고사장 편차 크리 맞아 교논 75 받았음에도 뒤집혀서 떨어짐
결국 어느정도 경지에 오르면 면접관(고사장) 싸움이다
두번째 지인도 경기침?
ㅇㅇ애초에 고사장 편차라는 말은 경기 아니면 안 쓰이는 용어임
매력 쩔었나보네
자성서랑 내용 다르다고 크게 안깎음. 답변 내용자체가 중요한거라서 그리고 뒤에 있는 지인은 고사장 편차도 있었겠지만 알게모르게 실수도 많이 하기긴 하신듯. 물론 이렇게 말은 하지만 2차는 ㅈ같긴함.
자성서는 그냥 플러스 점수라고 들었는데
작년 경기 75는 딱 1배수컷아니냐 애초에 위험했네 - dc App
작년 경기 1배수컷 73이었다
73임?2점 정도면 뭐 떨어져도 놀랄만한건 아니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