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여교사한테 성기 사진 보내고 야동 보냈다던 기사의 후속 내용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5058759






학부모 사이에 B군이 SNS로 야동을 보내고, 자신의 신체를 보여줬다는 말이 돌고 있는데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교사가 정신적 충격을 받아 병원에 입원했다는 것도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신고 주체가 교사라는 부분에는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학생이나 교사나 누구든 학교폭력을 인지하면 신고할 수 있다"고 했다.

최근 A초등학교 학부모 사이에서는 한 학생이 여교사를 지속해서 성희롱해 교사가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문이 돌았다.

교육지원청은 오전 뉴스1의 취재에 '어떤 내용도 밝힐 수 없다고 했다'가 의혹 보도가 나가자 이같이 설명했다.

학부모들은 정확한 진상 규명과 함께 재발 방지책을 요구하면서도 교사가 학생을 신고했다는 점에서 교사의 역할론도 고민해야 한다고 했다.







교사는 그보다 더한 강간을 당했더라도


아가리 닫고 내부 교육으로 쉬쉬했어야 했는데


신고했으니 교사 역할론도 고민해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