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강원도는 미달이라
2차 준비를 대부분 널널히 했지만
일단 리자몽 작년 강원 조사 자료를 보면
참여비율은 8.8%뿐임. 작년 미달지역 강원 접수한 애들이면 대부분 이런거 관심 당연히 없었을테니까
근데 미달지였던 강원의 표본이 더 많아졌다고 저기서 큰 차이가 날 것 같지도 않음.
2차 최저 점수는 73.7점 최고점은 97.3점
위 아래로 23.6점이라는 큰 점수 차이가 나는데 미달이라 정말 준비 아무 것도 없이 간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도 고려해야함
초교갤에 준비 하나도 안 하고 가서 78점 받았다는 글도 있으니 70점대는 준비 없이 작년에 받은 점수들로 생각하면 되겠지
최소한의 준비를 했다면 80점대이지 않았을까 생각함
올해는 그럴 일은 거의 ㅇ벗을테고, 다들 열심히 준비해서 나올텐데
현실적으로는 작년 백분위 50%성적정도가 올해 2차 칠 사람들 중 낮은 성적이라 생각하면
91.8 ~ 97.3정도의 범위가 형성 됨
약 5.5점
더군다나 올해 강원도는
(심층면접 50 + 수업시연 30 + 영어면접/영어수업 10/10 -> 심층면접 70 + 수업/영어면접/영어수업 10/10/10)
이렇게 점수 배분을 바꾸면서
수업시연/영어면접/영어수업의 변별력을 떨어뜨려 고만고만한 점수를 주고
심층면접으로 모든걸 가르겠다고 점수를 늘림
20점 늘어난 심층면접 점수만큼 새로운 평가 항목이 늘지는 않았을테고
단순 1.4배로 생각했을때 저 5.5점에도 곱해주면
7.7점인데
1차 1배수 95점(19점)보다 8.35점 낮은 86.65점(17.33점)까진 해볼만 하지 않을까?
물론 이건 1배수 안쪽에서 2차 나락타는 사람들이 있다는 전제임......
이정도면 강원도도 충분히 2차도 변별 있었다 생각 할 범위일거 같음
심층면접만 존나 잘보면 충분히 해봄직한 싸움이라 생각함
물론 이거는 궁예질이고 강원도가 이거보다 더 변별을 둘수도 있음
어차피 올해 강원 친 애들이
내년 임고 공부 벌써 시작한다는건 개구라자너
되면 좋고 아님 2차 경험 쌓아서 좋은거지
나는 강원도 장애전형친 아조씨야
모두 힘내장
17.33은 개에바고 18.33부터 뒤집기 가능권이다 18점부터는 사람도 많은데다 1배수 막차 19점하고도 5점차이인데다가 그 중에서도 2차를 많이 못쳐야 나와야하는 운빨이 따라줘야해서 자력으로 붙는거 불가능
이번에는 작년처럼 준비 안한 사람은 없을테니까 저 표본의 33% - 66% 범위가 6.7에서 5점 안으로 줄어든다고 치면 18점 받았다 가정했을 때 1배수 뒤집으려면 19점받은 사람이 2차 ㅈ망해서 200등 대로 떨어져야 18점대중 2차 두자리 등수 든 사람끼리 또 경쟁해서 그 한자리 차지하는 구조임 현실적으로 현실적으로 딱 18점 받았으면 2차 붙을 가능성? 냉정히 5%본다
카카오톡/인스타/유튜브할때 마다 강제로 영어외워보세요ㅎㅎ 직접 만든 앱이에요. 게임하면서도 가능해요.
https://3.ly/a80h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