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친한 사이면 그냥 뭐 허물없이 이래이래서 나만 감 ㅇㅋ 이렇게 되는데



어정쩡한 사이면 상대방 성격을 잘 모르니 주절주절 이래서 나만 갈게 이랫다가

상대방 반응이 어쩔지 모름 그니까 그냥 상대방 모르게 갓다 오고 안 들키는게 제일 좋음 하얀 거짓말이라고도 하죠?


피드백 같은거 잘 못하는 애들도 종류가 2가지임
1. 날먹충 버러지
2. 자기 생각이 맞는지 아닌지 확신을 못하는 소심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