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교육과정 48점 맞고 1차 떨어진 재수생(진) 게이임ㅎㅇ
내년에 공부 방향을 잡으려하는데 누구는 기간제를 추천하고, 누구는 쌩재수가 낫다하는데 뭐가 나에게 좋을지 모르겠노ㅠㅠ
지금까지 내가 알아본 정보에 따르면
1. 기초가 부족하면 쌩재수가 낫다라는 의견이 지배적
2. 1년 열심히 했으면 기간제하면서 나중에 빠짝해도 된다라는 의견도 있음.
이렇게 두 개로 나뉘는데 내가 기초가 부족한지?이 대해 명확한 판단이 스스로 서질 않네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올해 백구 기본이론, 각론 인강은 밀리고 않고 다 봤으며 공부를 하긴 했는데 내가 느끼기엔 약간의 디테일이 부족했던 것 같음.
(이게 기초가 부족한거라고 볼 수 있는 부분인가? 생각좀)
인강을 듣는다한들 듣던 백구를 들을지 누굴 들을지 참으로 난해하노
내년에도 경기 지원 예정인데 잘생긴 초붕이들 의견좀 앙망
답변 달아주면 2차 점수 평균보다 3점 더 받을거임 미리 ㅊㅋ
내년에 공부 방향을 잡으려하는데 누구는 기간제를 추천하고, 누구는 쌩재수가 낫다하는데 뭐가 나에게 좋을지 모르겠노ㅠㅠ
지금까지 내가 알아본 정보에 따르면
1. 기초가 부족하면 쌩재수가 낫다라는 의견이 지배적
2. 1년 열심히 했으면 기간제하면서 나중에 빠짝해도 된다라는 의견도 있음.
이렇게 두 개로 나뉘는데 내가 기초가 부족한지?이 대해 명확한 판단이 스스로 서질 않네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올해 백구 기본이론, 각론 인강은 밀리고 않고 다 봤으며 공부를 하긴 했는데 내가 느끼기엔 약간의 디테일이 부족했던 것 같음.
(이게 기초가 부족한거라고 볼 수 있는 부분인가? 생각좀)
인강을 듣는다한들 듣던 백구를 들을지 누굴 들을지 참으로 난해하노
내년에도 경기 지원 예정인데 잘생긴 초붕이들 의견좀 앙망
답변 달아주면 2차 점수 평균보다 3점 더 받을거임 미리 ㅊㅋ
기간제 하면서 하는것 추천. 생각보다 얻어가는것도 많음. 요새 논술이 현직경험이 있으면 조금 유리한것도 없잖아 있는듯. 그리고 6개월 한다고해서 6개월 내내 공부 못하는거 아니니까 추천.
금전적인 부담이 없어도 기간제 하는거 추천하노? 부모님이 지원해줄테니깐 1년 빠짝하라시는데 이런 경우에도 기간제 추천하는지ㅠ
나도 기간제하거나 쉬는거 추천한다 생각보다 할 게 별로 없다 여름방학부터 해도 충분
1. 돈을 벎으로써 인간구실을 한다는 심리적 안정감 고취 2. 7-8월부터 해도 강사제공 자료는 암기 가능 3. 호봉 손해 최소화 기간제 6개월 안할이유가없네?ㅎㅎ
기간제 ㄱ 올해 70후반인데 3개월공부함 난 좀 에바였고 넌 6개월남기고시작하셈
기간제 몇개월부터 할 수 있는건가요? 3개월부터가 최소인가요?
1개월부터 있을걸 난 두달정도함
기간제 해보고 적성에 맞는지도 알아봐 - dc App
적성이 어떤 적성 말씀하시는건가요? 직업이나 학생 상대하는 적성이라면 초딩교사 제 천직인 것 같습니다요 업무적성ㅇㅣ나 다른건 경험해보지 못해서 모르겠습니다만..
1. 돈 2. 돈주고 살 수 없는 소중한 2차 경험 3. 1차점수와 시간은 비례X 위와 같은 사유로 기간제하시는 것이 어떻습니까!! - dc App
교육과정 48이면 1차에서 떨어질 점수는 아닌 것 같은데 논술이 좀 안좋게 나왔어?
논술이 17점입니다 ㅅㅂ
점수 낮게 나온게 실수가 많았던 거임 아니면 몰라서 틀린거임? 전자면 그냥 기간제하면서 멘탈 잡고 실수 줄이자는 마음으로 공부하고 후자면 인강 그냥 1년 패키지 끊어라 근데 48이면 실수가 많았던 거 같은데 아쉽노 - dc App
실수가 몇 개 있긴 했는데 많아봐야 2점 정도였던 것 같음.. 시험장에서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못 푼 문제들이 좀 많은데 못 푼게 몰라서 틀린거죠 뭐.. 실수보단 몰라서 틀린게 더 많았음
몰라서 틀린게 많으면 그냥 기간제 하지 말고 맘잡고 인강 일년 다시 끊는건 어떠냐 근데 님 65이면 1.5배수 안에 충분히 들지 않음? 왜 1차 떨어졌노.. - dc App
교논으로만 보면 초임공 기준으로 1.3~1.4배수 정도 되는 것 같은데 내신이 10등급이라 총합 0.5점 차로 입구컷 당함ㅋㅋㅋ 근데 붙었어도 어차피 최종합격은 안 됐을듯 2차 못 보러가는게 아쉬움 최종합은 기대도 안했구..
아쉽네 근데 님 같은 사람들이 재수하면 크게 성공하더라 - dc App
일단 인강 신청은 해놓고 결제는 안 해놨는데 님말처럼 쌩재수하는 것도 맘 편하긴 할듯 따뜻한 말 고맙다 게이야ㅎㅎ
교논 48인줄 알았네ㅋㅋ 교육과정만 48이면 기본은 있다고 봐야지 - dc App
교논65입니다ㅜㅠ 기간제 짧게 하면서 할까요? 이정도면 기본은 있는거군요.. 가늠이 잘 안 가서요 점수 얘기하는 친구도 없어서ㅋㅋ
내가 너랑 작년에 비슷했는데 (백구 완강했지만 인강에 허덕이다 맨탈 털려서 8~10월 공부시간 부족하고 문풀 부족->디테일 부족하고 셤 볼 때 시간부족=기초부족..예를 들면 국어 기본이론 문제도 틀렸었음.그래서 작년 교육과정 51점) 3~5월 기간제하면서 기본이론 인강듣고 단권화 수정만 하다 6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공부해서 교논 81나옴.
기간제 안 하고 3월부터 다시 공부했고 작년에 나랑 굑과정 점수 똑같았던 동기는 올해 교논 67나옴. 3개월 정도 기간제 하는 건 추천함. 그 정도면 기본기는 있는 거니까 1학기 풀 기간제는 쫄릴 거 같으면 하지말고 6월부터 시동 걸어봐
형님 각론 인강은 들으셨나요? 그리고 그 동기랑 형냐랑 점수 차이가 났던 주요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저도 이번에 국어 기본이론 문제 틀렸습니다ㅋㅋ..
올해 패인 중 하나가 저도 인강 듣는 거에만 집중하고 인강 내용, 교재 내용을 제 것으로 소화하는 시간이 부족했던 것 같네요 시볼ㅋㅋ 또 백구 들었는지 궁금하노!!!
각론인강 안 들었지 작년이랑 교육과정 똑같은데 들을 필요 없음 주변에 좀 성실한데 재수하는 남자동기(작년 경기 1배수 안쪽인데 2차 고사장 편차로 떨어진 애)랑 7월부터 전스함 얘가 올해 백구각론 들어서 자료도 받아서 작년자료에 부족한 부분만 필기해서 공부했음 기본이론은 백구 다시 들었음 사실 이것도 안 듣고 블로그에서 다른 강사내용까지 넣은 단권화만 돌려
도 쌉가능인데 인강도 안 들으면 기간제하는 동안 암것도 안 할 거 같아서 들음. 작년에 인강땜에 시간없었음 기간제 3개월하면서 기본이론 듣고 각론은 백구 거 영어과학만 들어 내년에 영어과학은 새로운 강사들이 한다며
그 동기랑 나랑 차이점은 1차 다가올수록 점점 더 빡세게 돌렸느냐랑 모고 많이 풀었냐 같음 걔는 여잔데 아픈데 많고 체력이 약해서 작년에도 9~10월에 공부놨는데 올해는 그정도는 아니지만 자기체력이 허락하는 수준까지만 적당적당히 공부했다고 함 나는 작년 고득점인 동기 조언듣고 체육이나 국어각론같이 양많고 안
안 외워지는 건 분량 나눠서 매일 봤는데 이 방법 꽤 괜찮았음 체육 예를 들면 8월에는 월-3학년 건강, 도전/화-3학년 경쟁 표현 안전 이런식으로 다른 각론 돌리는 거랑 별개로 체육은 이주에 한 텀 돌리는 식으로 스케쥴 짜서 동기랑 전스 계속하고 9월에는 1주일, 10월에는 하루에 체육 한 학년 다 보다가 막판에는 두 학년씩 묶어서 봄.
작년에는 시간도 없고 자신없으니까 모고도 백구 거랑 초임공만 봤는데 올해는 11개 정도 풀었음(백구5회+교대모고 3회+도미넌트 1회+별반담임 1회+최시원 1회). 기본이론 중에 각론 없는 과목은 자주 안 보게 되니까 금방 까먹어서 매일 조금씩 보는 인증스터디 운영함. 영어는 단어 맨날 외우는 스터디해서 d보고 discourse 생각나서 찍었는데 맞춤.
동그란 스티커 색깔별로 된 거 사서 기본이론 단권화랑 각론 내가 보는 교재나 스제트에 스터디에서 틀린 거/혼자 암기펜쳐서 외우다 틀린 거/모고에 나왔는데 틀린 거에 색깔별로 붙여서 막판 될수록 그런 거 위주로 봄. 과학은 지도서 1번 보면서 웬만한 건 작년 백구교재에 다 옮겨적었고 사회는 지도서 정리한 스제트 사서 나올만한 데 백구교재에 없는 거를
형광펜 쳐서 각론 돌릴 때 같이 외워서 시간거리 맞춤. 미술은 작년에 미디어파사드 틀린 거 빡쳐서 지도서 정리스터디 들어가서 정리한 스제트 만든 것도 각론 돌릴 때 같이 돌림. 모고 마니 푸니까 거기서 비슷한 문제 나와서 얻어 걸려서 맞추기도 함. 사회 생산이나 체육 직접교수법 장점 같은 거
와 적어놓고 보니까 개열심히 했네ㅋㅋㅋ alt 높은 편은 아니었음 8월까진 n시간 지켰는데 9, 10, 11월도 평균 내면 8시간 정도씩 한 거 같음. 재수면 특히나 일정시간 이상이면 alt 큰 의미없음. 1차 경험이 한 번 있다는 게 큰 자산이다. 실제 시험장 가서 셤쳐본 재수생 아니면 시험장에서의 그 당황스러움과 ㅈ같음을 모름.
셤장에서 멘탈도 엄청 중요하다. 난 작년 1차 때 음악부터 풀다가 시조에서 멘탈 나가서 서양음악 문제 맞게 풀어놓고도 다시 풀어서 틀리고 난리도 아님. 올해는 특히 과학이 ㅈ 같았는데 멘탈잡고 대충 넘기고 수학 수능형 멘탈잡고 풀어서 거의 맞혔어 모고 마니 풀면서 실수노트 만들고 멘탈잡는 연습해라 어쨌든 기간제 3개월하고 그 후에는 전략 잘 짜서 열심히
해 다른 남자동기 올해 떨어진 애 있는데 괜히 ㅋㅋㄴ 듣고 기간제 풀로 1년하고 그래서 제대로 공부 안 하고 1차에서 떨어짐. 송어나 소인, 무극성, discourse 같이 찍었는데 맞힌 문제 많아서 운도 좀 좋았긴 한데 그래도 기본적인 건 다 맞히면 경기 0.5배수는 쌉가능함 코로나땜에 밖에 못 나가니까 말 ㅈㄹ 길어졌네ㅋㅋ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