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자꾸 버벅거리고 유창하게 못하는 나를 볼 때 마다 자괴감 든다

작년에 경기 봤는데 고사장 편차 있긴 했지만 2차 점수 93점으로 별로 높지도 않아서 걱정된다

3발에 안산 부천 정도로 발령 받고 싶은데 이 꼬라지로 등수 어케 올리냐. 1차 잘본게 그나마 위안이라면 위안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