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시간 중간중간 쉬는시간 10분 내지 5분 짬내서 기안 올리고 품의 올리고 업무하는데 8시간 내내 앉아서 행정일만 하는 주무관급 일처리를 바라는 게 존나게 웃김.
그마저도 애들 사건사고의 연속이라 생활지도 등으로 시간 뺐기는 경우도 허다한데 말이지.
실질적으로 8시간 근무에서
소위 말하는 업무시간은 3시 이후 1시간 40분 가량의 시간인데 그 시간에 행정업무만 함?
교육사업 추진, 교육과정 운영 및 협의, 학부모 민원 상담, 나이스에서 수행하는 교무업무, 수업준비 거기에 행정업무까지 해야하는 게 교사 입장인데
그 놈의 권장사항 가지고 태클 걸고 한마디씩 놓는 거 보면
개 젖같음.
그마저도 애들 사건사고의 연속이라 생활지도 등으로 시간 뺐기는 경우도 허다한데 말이지.
실질적으로 8시간 근무에서
소위 말하는 업무시간은 3시 이후 1시간 40분 가량의 시간인데 그 시간에 행정업무만 함?
교육사업 추진, 교육과정 운영 및 협의, 학부모 민원 상담, 나이스에서 수행하는 교무업무, 수업준비 거기에 행정업무까지 해야하는 게 교사 입장인데
그 놈의 권장사항 가지고 태클 걸고 한마디씩 놓는 거 보면
개 젖같음.
교사는 수업이 본연의 업무고 행정실은 행정 업무가 본연의 업무인데 교사가 행정 잘 모르는 게 당연한 걸 이해하지 못함
이거 맞다
ㅇㅇ이건 심지어 초중등교육법에 나오는 내용임 근데 왜 이지경이 됐는지는 나도 모름
행정업무 부풀리는 교육부 교육청이 난 1차적으로 싫다. 각종 사업 너무 난무함...
그렇게 말하는 놈들 대가리 깨야지. 교사들이 받아주니까 더 날뛰지. 교사들이 숫자 많으니 일도 더 해야한다고 설치는데 수업이라는 행위 자체가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서 타자나 두드리는 것과는 강도면에서 질적으로 다른데다가 3시 이후 시간은 솔직히 다음날 수업준비에 올인해도 턱없이 부족한데 실장포함 행정직원들은 이해 자체를 못하는게 현실임.
군대에서 행정계장으로 3년 근무하고 지금 교사 1년차인데 난 둘 다 이해간다...
권장사항가지고 지랄하면 똑같이 지랄해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