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임용 티오가 줄고 장수생들이 늘어난다고 하던데
제가 임용 시험 칠때는 서울, 경기도, 광역시는 들어가기 많이 힘들어질까요?
2.선생님이 된다고 해도 담임을 맡으면 감정소모가 심하고 행정 업무가 많아서 워라밸이 생각보다 별로다라는 말이 있던데 사실인가요?
주위에 제대로 아시는분이 없어서 질문하게 됐습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임용 시험 칠때는 서울, 경기도, 광역시는 들어가기 많이 힘들어질까요?
2.선생님이 된다고 해도 담임을 맡으면 감정소모가 심하고 행정 업무가 많아서 워라밸이 생각보다 별로다라는 말이 있던데 사실인가요?
주위에 제대로 아시는분이 없어서 질문하게 됐습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니때 교대 통폐합해서 티오 좋아질껄? 무조건 오셈
1. 임용 전망은 내년 일도 모르는 거다만, 5,6년 뒤 임용에 희망적일 요소는 딱히 없음. 신생아 40만명이 무너진지 3년밖에 안 되었는데 올해만해도 출산율이 전년 대비 10%가량 떨어져 신생아 30만명도 안 나올 경이로운 상황이라 지금의 교사숫자 유지도 힘들테니 결국 신규 to 축소밖에 없음 2. 밖에서 생각하는 것 만큼 마냥 쉽고 편한 직업 아닌건 맞음. 머리큰 애들이랑 입씨름하고 진상 학부모 상대하고 하다보면 골골대면서 방학 하나만 바라보게 됨
아예 어리면 또 블루오션으로 바뀔지 모름. 현재 교대 재학생~ 고등학생 정도가 헬 예상
교대 통폐합을 추진하고 있는건 맞으나 결국 추진하는건 정치인들이고 기존 교대 근처 상권과 주민들이 들고 일어나면 유권자들 눈치보느라 마냥 밀어붙이지도 못하고 질질 끌게 될 확률이 높음. 단기간에 추진될 일이 아니라 니 입학 시기랑은 거리가 먼 이야기임
여기 있는 사람중에 데이터로 계산해본 사람 거의 없음. 짱개식 계산해도 23학번 경쟁률 6:1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