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스터디하는데 솔직히 활동 좆같이 짜는거 인정함 차시 성취기준이나 학습목표에는 도달하게 짜는데 먼가 활동 1.2.3 구분이 모호하다거나 ex) 활동2에서 모둠토의or조사 활동3에서 발표 좀 넓게 보면 이전차시나 다음차시 학습 내용이랑 살짝 겹친다고 느껴질 수 있게 짜는 경우가 있음 근데 이런 경우 수업실연 점수가 많이 까이나 궁금함 되도록 이렇게 안짜려고 하는데 당장 시험장가서 떠오르는 활동이 없으면 어쩔 수 없잖아..?
지욕어디신데요 저랑똑같은데 ㅅㅂㅋㅋㅋ
지역
수업실연이라는건 결국 진짜 수업이 아니라 작성한 답지를 발표하고 채점받는거임 글쓴이는 활동 뭉그뜨리거나 이전 다음차시 겹치게 한다던데 이런건 확실한 감점요소임 - dc App
활동 구분이 어렵다면 실연때 활동1입니다 활동2입니다 말하는 습관 들이고 이전차시 다음차시내용은 도입이나 정리부분에만 언급하는게 좋읍니다 - dc App
수업이라고 생각말고 1차처럼 정답 쓰기(말하기) 라고 생각하고 공부해보십셔 - dc App
실연은 준비잘하면 결국 내가 만든 틀만 복제하면 되는거라 시험장에서 머리짜낼 필요가 없음ㅇ니다 - dc App
그런건 다 하는데 활동 내용적 측면에서 말하는거 ㅇㅇ 본문처럼 활동2를 조사,토의하기 활동3을 발표하기로 해버리면 실제 수업이라고 가정할 경우 활동2,3 을 묶어서 하나의 활동으로 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이전차시 다음차시 내용도 활동에서 다뤄버리는거
면접관이 봤을때 활동 2 3이 분절되어있다는게 인식 되면 상관이 없읍니다 실제 수업이 아니니까요. 이전 다음차시 내용을 말한다면 학습 이해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설정하고 그 학생의 이해를 위해 전차시 수업 내용을 이야기해준다로 끌고가면 되겠네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