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재수생이고 교논 78

무려 3점이나 운빨로 챙겨감

피아노5중주: 평소 상식으로 알고 있었음

무극성: 작년 자료 보면서 필요한 내용 추가하면서 공부했는데 무극성은 나오면 오바일 것 같아서 봤지만 필기안함. 스터디에서도 안 중요해 보여서 안 물어 봄 근데 그 때 본 내용 떠올라서 맞춤. 작년에 백승기가 인강에서 짚고 넘어간 기억도 맞추는데 한 몫 한 듯

비유: 문제 보고 수업전략 쓰라고 해서 다 틀리는 문제구나 싶었음. 지문 보니 떠오르는게 비유 밖에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답을 비유로 적음. 당연히 틀릴 각오로 쓴건데 이게 정답일 줄은 꿈에도 몰랐다.

이 3문제 모두 틀렸으면 75점으로 배수도 0.3배수 내려갔음. 심리적으로 훨씬 쫄렸을 듯. 2차도 자신이 별로 없어서

그냥 합격에는 실력만 있어도 ㄱㅊ은데 고득점은 운빨 필수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