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배수 아래에서 뒤집었던 경험이 있어서
간간히 카페에서 점수 고민글 있으면 멘탈에 도움되는 말 해주는데

옛날에는 아슬아슬한 점수대 사람들이 글을 많이 올렸는데
요즘은 누가봐도 압도적으로 붙을 사람들이 글을 많이 올리네
올해 시험을 모르지만 1배수보다 10점씩 높으면 서울도 붙을텐데.. 누가봐도 조언구하는듯이 하면서 잘 보면 그냥 기만글..
백보 양보해 본인이야 걱정될 수도 있겠지만 솔직히 맥빠짐...

왜 요즘 이렇게 기만아닌 기만글이 늘었을까.
인터넷 문화가 바뀌어서 그런가? 아님 다들 정상적으로 인정욕을 해소할 수가 없는 시대인가?
참 비정상적인 사회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