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된다면 어디가 좋을까요? 둘다 학비도 거의없다시피하고 노력만하면 공무원신분을 얻을수있는데요..
아마 군장교보단 초등학교선생님이 몸은편하겠죠? 이제껏 공군사관학교 목표로 공부했는데 막상 선택하려니 길게보면 굳이 비슷한 공무원위친데 사관학교를 들어가서 고생해야하나 싶네요..ㅠ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돈을벌고싶다 그런건 아닌데
아마 군장교보단 초등학교선생님이 몸은편하겠죠? 이제껏 공군사관학교 목표로 공부했는데 막상 선택하려니 길게보면 굳이 비슷한 공무원위친데 사관학교를 들어가서 고생해야하나 싶네요..ㅠ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돈을벌고싶다 그런건 아닌데
공무원이 되고 싶은거면 7급을 봐라
교대랑 공사는 자기 성향따라 다름 공사 런하고 교대 온 사람도 봤고, 공사갈 걸 후회하는 사람도 봤는데 결국 학교 조직/군 조직이 자기 성향이랑 맞냐 차이임. 파딱말처럼 순수하게 공무원이 하고 싶은 거면 7급이 맞음 - dc App
감사합니다. 공군장교든 초등교사든 연봉 사는수준 비슷하니 성향에따라 어느직업이 자신에거 맞을지 선택하라는 말씀이시죠??
공사가 돈은 더 받지. 나중에 민항가면 억대연봉 깔고 가고 진급해서 대령이상만 달면 단급이하 부대에서 거의 왕처럼 산다. 상명하복 적응 잘하면 공사 ㄱㄱ 예전엔 직각식사도 하고 완전 fm이었는데 어찌됐을지 모르겠네 근데 파일럿 중 죽는 사람 은근 됨. 동기중 몇명씩은 죽더라
자기에게 뭐가 맞을지 잘생각하고 골라. 여기가 편할거란 생각으론 절대 오면 안된다. 을중의 을이고 스트레스 심하다. 몸은 편하다.
공사는 졸업하면 공군 장교지만 교대는 졸업하며 백수임
닥 공사
군대가 적성에 좀만 맞으면 그마만한게 없기도 하지. 근데 이게 문제가 본인이 그런 사람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음... ㄹㅇ 안 맞으면 하루하루 자살마려울거임
공사가라ㅈ무조건
공사나온다고 다 중령보장되는거 아니니 잘 고민하도록
조종특기면 고려해볼 만함. 니가 힘들고 가족들이 괜찮게 살기vs 니가 편하고 가족들이랑 괜찮게 살기
군인 vs 교사면 누가봐도 취향차이 아니냐.. 니가 골라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