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공대 다니다가 교대온 캐이스인데 하루하루 후회한다. 남자고 돈 좋아하면 공대 가라. 같은 돈을 번다고 가정하더라도 일찍 땡기면 복리효과로 더크게 굴러가서 60살 가까이 되면 이미 어마어마한 차이가 난다. 애들이 좋고 교사가 하고 싶으면 오는데 단순히 고용안정만 바라보고 오면 피눈물 평생 흘리면서 후회하며 살아갈거다
익명(110.70)2020-12-28 22:56
답글
시간남을때 지역아동센터가서 애들 놀아주고 비위맞춰줘보면서 평생 할만한지 잘 생각해봐라
익명(110.70)2020-12-28 22:58
교사에서 타직군으로 옮기는 사람은 없지만, 타직군에서 교사로 옮기는 사람은 제법 있음. 여기까지 설명함. 갤러리 주제에 맞는 이야기 해주라. 기분나빴을지 몰랐는데, 우리도 며칠전부터 잘 알지도 못하는 입시글 올라와서 짜증났었음.
나 공대 다니다가 교대온 캐이스인데 하루하루 후회한다. 남자고 돈 좋아하면 공대 가라. 같은 돈을 번다고 가정하더라도 일찍 땡기면 복리효과로 더크게 굴러가서 60살 가까이 되면 이미 어마어마한 차이가 난다. 애들이 좋고 교사가 하고 싶으면 오는데 단순히 고용안정만 바라보고 오면 피눈물 평생 흘리면서 후회하며 살아갈거다
시간남을때 지역아동센터가서 애들 놀아주고 비위맞춰줘보면서 평생 할만한지 잘 생각해봐라
교사에서 타직군으로 옮기는 사람은 없지만, 타직군에서 교사로 옮기는 사람은 제법 있음. 여기까지 설명함. 갤러리 주제에 맞는 이야기 해주라. 기분나빴을지 몰랐는데, 우리도 며칠전부터 잘 알지도 못하는 입시글 올라와서 짜증났었음.
교사하다가 타직군으로 옮기는게 애초에 가능하긴함? 타직군에서 30대 중반에 수능치거 교대들가서 임고 붙으면 교사되는건 제도적으로 보장되있는건데 교사하다가 때려치고 일반대 30대 중후반에 들가면 취직 안될듯.
맞는말이네. 교대다니다 자퇴한 애들이 다른길 찾아 가긴 하더라.
잘가
아버지 공대출신 대기업 전무로 은퇴하시고 어머니 초등교사인데 1. 버는 돈은 아버지 많음. 2. 받는 스트레스 유형이 다름. 3. 실적 내서 인정받고 싶으면 공대가라. 사람마다 맞는 직종이 있는거야. 100% 좋고 나쁘고는 없음.
나는 교대. 경쟁찌들었다가 교대오니까 마음편해ㅋㅋㅋ 너무 상처받지마ㅋㅋ익명이어서 다들 세게말함ㅋㅋㅋ 디씨잖아ㅋㅋ
나는 다시돌아가도 교대갈거야ㅋㅋㅋ대깨교
나도 인정
받는 스트레스, 취업 경쟁력, 적은 돈이라도 쓸 시간 교대가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