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 교육계는 미래가 없다.
출산율 중력박은건 그렇다쳐도

이 미친 나라는 다름을 인정하질 않는다.
상위권 애들은 30분이면 이해하는걸 한 학기가 가도록 이해 못하는 개빡대가리가 있어도 "느리게 배우는 아이"란다.

다르다는 걸 인정하고, 공부가 아니라 다른걸 시켜야지
그런 머리로 꾸역꾸역 못알아먹는 국영수 배워서 결국 스펀지머리든 스펀지 몸이든 지 잘난 구멍으론 뭐든 쏙쏙배우는 황금기를
그냥 팍 꼬라박는데 답이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