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하다고 더 알아주지도않고

교사는 대부분의 국민들 인식에 적폐덩어리임ㅋㅋ

딱 받는정도만하는게맞다.

교직일이 성실함을 필요로하는 일이냐ㅋㅋ

첨에 임용됐을때는 되게 노력하고 본인이 교육으로 존경받을 수 있을 거 같고 그러지ㅋㅋ

근데 나중에는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교사들이 어느정도는 이해되기 시작함.

성실하게해봤자 누가 알아주지도않고 학부모민원에 이리저리 휘둘리는 교사.

교사를 핫바지로 보는 학생들.

말이 좋아 정상적이고 성실하다는거지, 그냥 노예임.

다들 받는 만큼만 일해~~

과몰입해서 남이어쩌고 저쩌고 평가하지말고ㅋㅋ
(이 글에서는 나도 과몰입했지만ㅋㅋㅋ 평소에 그러지마라는소리야~~)

빨리 방학했으면 좋겠네.(대학원 원격수업실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