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역시점이 연말에 가까울 수록 좋음.
근로장려금 제도라는게 있는데 이건 급여액 기준으로 산정함.
그래서 11월에 전역을 하고 복직을 했다 치면 급여로 잡히는건 11-12월 2달치임.(군대 월급은 포함되는지 잘 모르겠음)
그래서 소득이 엄청 적게 잡혀서 근로장려금 신청 가능함. 본인은 130인가 받았다.
2. 군대 가기 전에 기여금 일시납정도는 벌고 가는게 좋은 것 같음.
기여금은 계속 오름. 전역 후 분할납을 하면 기여금 오를 때 미납한 기여금도 같이 오름.
그리고 기여금도 소득공제가 가능한걸로 알고 있어서 전역 후 일시납하면 연말정산때 꽤 많이 돌려받을 수 있음.
일시납이 육군 20개월 기준 한 600정도였나 그랬음
3. 전방만 피하셈 철원 5월에도 눈 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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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부대가 파주 연천 철원 화천 양구 고성 중 하나다? 5월에도 눈볼 각오해야됨 ㄹㅇ ㅋㅋ
기여금 전역일 직후에 한번에 다 낼생각인데 공단에 물어보고 다 입금만하면 끝나나? 행정실에 따로 말안하거나 해도 그냥 다음달 월급들어올때 기여금 한달치만 나가는건지
ㅇㅇ 걍 공단에 전화해서 한번에 내갯다고 하면 어디에 얼마 입금하라고 안내해줌 근데 이걸 일시납햇다는걸 행정실쪽에서 모를수도 잇어서 다음달 월급명세서 보고 2중으로 돈 빠져나가면 행정실에 말하셈 되돌려줌 - dc App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