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고판은 아무도 모른다. 여태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거임. 그 해 호재가 생길 수도, 악재가 생길 수도 있음. 시험 자체도 그 넓은 범위를 장기 기억으로 넘길 수도 없음. 요약하자면 처음부터 끝까지 운칠기삼인 시험임.
대학 같지도 않겠지만 어쨋든 아쉬운 대학생활 경험도 쌓고 활동도 하면서 보내길 바람. 3학년까지 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임용 준비라고 해봐야 교육론 강의 열심히 듣기, 실습 경험 잘 정리하기 정도라고 생각함.
막연하고 해결할 수도 없는 불안에 내 눈 앞에 있는 아쉬운 시간, 기회들을 놓치지 않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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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이네요. 올해 교대입시 고민중인데 계속 마음에 담아둬야지
교갤로 꺼지자
교육론이 먼가요? 교직과목 말하나 - dc App
수학교육론, 과학교육론 같은 각론 과목들. 이거 잘 들어두는거 도움됨. 교육학도 빠진 마당에 교직은 임고에는 그닥 - dc App
저희학교는 론이 없는듯한데 특수교육학개론 교육학개론 이런거 말하나요? 교재연구. 교수법 이런걸말하나요 참 애매하넹.. - dc App
특수교육학, 교육학 개론은 교직이고, 교재연구랑 교수법 이런게 내가 말한 거 맞음 ㅇㅇ - dc App
음악 조표?같은거 공부하라던데 교양은 음악 국악만하면 되나요 - dc App
걔도 교양 아니고 교과교육론 따로 있음 그거 잘 들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