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부장자리에 관외 이동 점수가 있어서 올해 학교 내에서 부장 할 사람이 없어서 하려고 했는데


관리자가 불러서 나이가 어리다니, 부장 해본 적 있냐? 일을 잘할 수 있겠냐? 희망은 희망일 뿐 떨어져도 섭섭하지 말라고 하는데 이런 말들 다 변명인 거 이미 알고 있죠~


이미 나랑 나이 비슷한 분들이 거쳐간 자리인데....


체육부장자리 하고 싶어서 외부 학교에서 청탁한 분 있다고 몇 달 전에 듣긴 했지만 청탁이 먼저가 되다니 참 슬프네


뭔 더러운 꼴을 다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