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는 도서관 일만 하고 영양사는 급식실 일만 하고
아 돌봄사는 긴급 돌봄은 배째라 자기 일도 안 하고
다 각자 자기 일만 하거나 자기 일이라도 배째라가 일상인데
교사만 온갖 일을 다 하는 듯 교사도 가르치는 일만 하면 좋겠음
운 없으면 방과후에 애가 혼자 운동장에서 기구 타고 놀다가 다쳐도 시설물 관리 책임 소홀로 체육 부장 책임 되는 거 앎?
학교에 사서가 없다? 학교 정상적으로 돌아감
영양사가 없다? 옛날처럼 도시락 싸오든가 학교 자체는 정상적으로 돌아감
돌봄사가 없다? 학교 정상화
근데 학교에 교사가 없다? 교육은 학생 학부모 교사가 주체이고 그 외에는 보조들이 맞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