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는 도서관 일만 하고 영양사는 급식실 일만 하고
아 돌봄사는 긴급 돌봄은 배째라 자기 일도 안 하고
다 각자 자기 일만 하거나 자기 일이라도 배째라가 일상인데
교사만 온갖 일을 다 하는 듯 교사도 가르치는 일만 하면 좋겠음
운 없으면 방과후에 애가 혼자 운동장에서 기구 타고 놀다가 다쳐도 시설물 관리 책임 소홀로 체육 부장 책임 되는 거 앎?
학교에 사서가 없다? 학교 정상적으로 돌아감
영양사가 없다? 옛날처럼 도시락 싸오든가 학교 자체는 정상적으로 돌아감
돌봄사가 없다? 학교 정상화
근데 학교에 교사가 없다? 교육은 학생 학부모 교사가 주체이고 그 외에는 보조들이 맞는 듯
ㄷ ㄷ우리는 하이브리드
책임홀로 체육부장이 안짐. 교장이 최종이고 시설관리자는 행정실잘임. 제발 확실히 아는것만 말하자.....
시설물이라 행정실 관리 같겠지만 좆같게도 운동장에 있는 기구는 체육부장 관리 책임인 경우도 꽤 많음 그리고 학교에서 일 터졌을 때 이론 상으로 교장이 최종 책임이지만 실제로 그렇냐고
실제로 맞고. 아무리 업무분장에 체육교구 시설관리가 체육부장이어도. 시설총괄은 행정실장임. 시골학교는 모르겠지만 요즘 어느학교에서 시설물 자체 관리를 교사가 하냐..ㅉㅉ 설령 맞다해도 시설물은 행장실장임
우리학교는 사서교사 영양교사 둘다있는데 급식 도서관 관리 외에도 수업도 꽤 들어가시고.... 기존 공무직들보다는 훨씬 좋은듯
사서 영양사 아니고 사서교사 영양교사면 수업 하는게 당연한거고 담임도 해야하는데 안 해서 문제
사실 교사면 수업도 하고 담임도 하고 행정업무도 분할했으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