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경북 미달이라 2차는 사실상 형식에 가까웠음.
면접 출석만 하면 전원 합격
근데 올해?

드디어 2차가 중요해진거지
그니까 교육청의 힘이 커진??
지금까지와 다르게 올해 면접관들은 자기가 주는 점수에 따라서 상대방의 합격과 불합을 가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겠지.
그럼 좀 칼같이 채점하지 않을까??
경붕이 67점인데 10점 이상 뒤집힐까봐 걱정임 ㄹㅇ
지금까지 면접 공부 하나도 안했는데 갑자기 걱정됨;; 내일부터 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