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경북 미달이라 2차는 사실상 형식에 가까웠음.
면접 출석만 하면 전원 합격
근데 올해?
드디어 2차가 중요해진거지
그니까 교육청의 힘이 커진??
지금까지와 다르게 올해 면접관들은 자기가 주는 점수에 따라서 상대방의 합격과 불합을 가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겠지.
그럼 좀 칼같이 채점하지 않을까??
경붕이 67점인데 10점 이상 뒤집힐까봐 걱정임 ㄹㅇ
지금까지 면접 공부 하나도 안했는데 갑자기 걱정됨;; 내일부터 하려고
면접 출석만 하면 전원 합격
근데 올해?
드디어 2차가 중요해진거지
그니까 교육청의 힘이 커진??
지금까지와 다르게 올해 면접관들은 자기가 주는 점수에 따라서 상대방의 합격과 불합을 가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겠지.
그럼 좀 칼같이 채점하지 않을까??
경붕이 67점인데 10점 이상 뒤집힐까봐 걱정임 ㄹㅇ
지금까지 면접 공부 하나도 안했는데 갑자기 걱정됨;; 내일부터 하려고
청송 각듯 - dc App
일단 합격좀 ㅈㅂ~~~~~ 2차 하기 싫은데 1차는 점수 좀 잘나와서 고민임
아니 그러면 더 변별 줄어들겠지. 타시도 사례도 살펴볼거고. 작년까진 지들이 아무리 깎아도 떨어지는 사람 없었지만 올해부턴 자신이 채점한 결과에 책임감 느끼고 변별 더 적을거같은데
아 그런가?? 나는 너랑 반대로 생각해서ㅋㅋ 지금까지 면접에서 ㄹㅇ 대충한 사람들 보면서 떨구고 싶어서 못떨궜을거 같아서. 이번에는 2차가 중요해졌으니 이악물고 변별 줄거라고 생각했음. 근데 예전에 미달이었다가 미달 아니게 바뀐 지역은 어땠음?? 혹시 아는거 있음?
타시도 통계 참고해봐. 미달이었다가 넘어선 지역들ㅇㅇㅇ
님은 혹시 알고 계신가요? 통계요.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 초임공 다 뒤졌는데 일단 못찾았음ㅠㅠ
초임공에서 매년 경쟁률 정리된 표, 2차 점수집계된 거 찾아봐 리자몽
https://m.dcinside.com/board/tutor/73863?page=2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라. 조건 다 채우고 긍정적인태도로 수업,면접에 임했으면 대체 어디서 점수를 10점씩 깎을건데? 물론 작년마냥 준비 하나도 안하고 개망나니같이 하면 10점이상 깎이긴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