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어차피 운빨이야~~ 하면서 탱자탱자 노는새끼도 병신이고


노오력만 하면 다 돼~~ 하면서 힘든새끼 옆에서 한 소리 보태는 새끼도 병신이지 ㅇㅈ?





자기 할거는 다 하고 그래도 안되는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면 되지 멀


자기 할게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으면 주변 사람들 사례 보면서 참고하면 대는거시고







나는 내가 '아 학생 운이 참 좋다'고 말하면서도 경력 내내 애들이 사고친적 없어서 내가 잘하는 줄 알았거든?



올해 시팔 인간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자연재해 수준의 학생을 만나니까 인생 그만살고 싶더라 ㄹㅇ


운이 좋은거였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