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육 제도에 처음 들어올 때 정신감정이나 지능검사 전수 실시해야 한다고 본다
교직 생활 해보면 알겠지만 정신병 유병률이 이론으로 접한 수치보다 실제 상황에선 더 높다는 걸 느낄거임
그리고 정신병이 1개만 오는게 아니라 보통 복합적으로 오는 경우가 많고 높은 확률로 학부모는 인정하지 않고 버티면서 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가 괴롭다는 것도 알 거임
거기다 경계성 지능 장애처럼 애매한 경우가 더 골때리는 경우도 많음
공교육 제도권에 들어올 때 전수 검사를 해서 특수 교육 대상자는 특수교육을 받는게 일반 반에서 버티는 것 보다 학생에게도 더 좋다고 본다
지능검사는 세세한 수치를 알려주면 문제가 될 수 있으니까 P/F로 하고 정상 범주는 걍 P로 알려주고 F는 다시 정밀 개별 검사를 해서 P/F 가려내고
부가적으로 진짜 영재도 가려낼 수 있으니까 좋음
이것만 해도 담임 교사가 겪는 많은 문제가 해결될 것 같음
어림도 없이 통합교실 맛좀 봐라
특수교육 교수들에게 실습년이라는 제도를 만들어서 학교에서 특수반에 안 가는 전일 통합학급 담임+돌봄 부장 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직 출신이면 다르겠지만 교수님들이 모범학급만 찔끔찔끔 보고오거나 영재원 애들만 봐서 교사 노오력이면 다 된다고 생각함ㅋㅋ 진짜 한번 체험해 보는거 필요하다.
경계성지능장애 정말 문제다. 얘가 분명히 또래보다 한참 떨어지는데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