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or 자동차 둘 중에 하나라도 한다면 월 100 이상은 힘듬. 특히 나는 기여금+자동차값 내느라고 첫 1년은 돈 아예 못모으고 시작함.
답이 없네 이거 진짜 ㅋㅋ 주택청약 특공을 노릴래도 뭐 돈이 있어야 플랜이 서는디
호봉올라가도 독립하고 뭐하고 하면 생각보다 돈 모으기가 쉽지 않음. 물론 집에서 다니거나 부모님이 집을 해주시면 모를까. 독고다이로 살면서 돈 많이 모으긴 쉽지 않더라고.
무주택이면 그냥 퇴직할 즘에나 사겠고만 ㅋㅋ
아는 여자 선배 올 3월 발령나서 본가에서 버스타거나 걸어서 출퇴근 하는데 700정도 모았다던데
본가에ㅜ자가 없는데 700이면 좀 여기저기 쓴 돈이 많나보네
ㅇㅇ 매달 엄마한테 좀 많이 드리는거 같더라
자취 or 자동차 둘 중에 하나라도 한다면 월 100 이상은 힘듬. 특히 나는 기여금+자동차값 내느라고 첫 1년은 돈 아예 못모으고 시작함.
답이 없네 이거 진짜 ㅋㅋ 주택청약 특공을 노릴래도 뭐 돈이 있어야 플랜이 서는디
호봉올라가도 독립하고 뭐하고 하면 생각보다 돈 모으기가 쉽지 않음. 물론 집에서 다니거나 부모님이 집을 해주시면 모를까. 독고다이로 살면서 돈 많이 모으긴 쉽지 않더라고.
무주택이면 그냥 퇴직할 즘에나 사겠고만 ㅋㅋ
아는 여자 선배 올 3월 발령나서 본가에서 버스타거나 걸어서 출퇴근 하는데 700정도 모았다던데
본가에ㅜ자가 없는데 700이면 좀 여기저기 쓴 돈이 많나보네
ㅇㅇ 매달 엄마한테 좀 많이 드리는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