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내 정치에 따라 다를 수는 있지만
일선학교에서 보통 장-감-교무 해서 교무가 시다 하면서 서브 총괄처럼 하자너
100%는 아니지만 어쨌건 장이 교내 업무분장이랑 평정을 최종적으로 하니까는..
관리자의 마수(?)를 거부하고 독자적으로 하기가 힘들지. 억지로 떠맡아서 하는 경우는 오히려 무소불위도 가능하지만..;;
근데 부설초는 그게 좀 많이 강함
1. 교감 승진 티켓이 있음(*보통 교무가 그 티켓을 받는 자리)
2. 일선 학교보다 교무가 훨씬 더 저자세일 수 밖에 없음.
3. '교무'가 되기 위해서도 더 저자세일 수 밖에 없음.
4. 일선 학교보다 훨---씬, 교무가 윗선 의사 받들어서 선생님들 조율하려고 하게 됨
5. 각 연차별로 티켓을 받을 사람이 있기 떄문에, 각 연차의 티켓 순번도 그 뜻에 맞춰서 같이 감
6. 전체적으로 학교가 관리자의 의지를 훨씬 더 강하게 반영될 수 밖에 없는 구조
7. 그러므로 관리자가 어떤 마인드냐에 따라 학교가 천차만별이 됨. 진짜 학생과 교사, 실습생들 위해서 몰빵하는 학교도 있고
권위 세우기에 급급하고 보이는 모습에 집착하는 학교도 있음 ㅋㅋ
다행스럽게도 관리자가 권위나 형식보다 복지와 교육를 중요하게 여긴다면 괜찮은 학교가 되겠지만..
반대의 경우면 어우..
부설초는 다 개같아
교대 12개 나왔니?
ㅋㅋㅋ
농어촌도 마찬가지다 승진 점수 거의 다모은 경쟁자들 많아서 근평 1등 노리는 교무부장 자리 치열하기 때문에 관리자가 왕처럼 군림
내가 알기론 부설 교장 = 교대 총장. 급이 비슷하던데 아니야?
교대 총장은 차관급 대우인데 먼소리노..
부설 교장 = 교대 교수 정도다. 실제로 교대 교수가 돌아가면서 부설 교장하는 것이 원칙이나 대부분 부설에서는 공모교장 세우지.
뭔소리누. 현직교대교수가 초등학교 교장을 어케하노 ㅋㅋㅋㅋ 초중등교육법 모르나
교대 교수한테 가서 물어봐라
교감 승진티켓이라는건 없다. 물론 교무가 승진에 가장 근접해서 근평 받는 자리이긴 하지만. 전국 교육공무원 승진루트는 점수제 승진 + 장학사 하다가 승진 이거 두 개밖에 없다.
교무를 하는 이유는 승진을 위한 마지막 관문인 '근무평정 3년 1등'을 받으려고 하는거지.. 점수는 그 전에 못채워 놓으면 승진 못함. 점수 다 채우고 승진할 짬이 되니까 교무를 시키는거고 그러니까 교무가 승진하는거지.
예?
내가 승진에 대해 정확히는 몰라서 자세히는 못 쓰는데, 교감 연수자 지명을 해당 지역 시/도 교육청에서 하는거랑, 부설초(정확히는 대학)에서 지명하는거랑 그런 차이가 있을걸. 경쟁 풀 자체가 다른? 아마 그런 쪽인거같은데. 친구한테 전화해서 물어볼까 하다가 그건 넘 귀찮아서 말았다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6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