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관리자 노리는 40대 세대들은어떤 상황에서 교대 입학했는지 모르겠지만안정성 보고 왔을 거라고 추측함.근데 요새 입학하는 애들은안정성에 워라밸을 보고 입학하는 거라서남자들도 승진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던데나만 그렇냐ㅋ
승진보고 처음부터 길 파는 애도 있지만, 걍 살다보니 어찌저찌 그럴싸하게 점수 잡혀서 거기다가 덧대는 경우도 많음
아 맞네 나 같은 경우에는 부장 제의 들어와도 다 거절해서..ㅋ
나도 그럼ㅋㅋ 근데 개중에는 아시발 싫은데 하고 맡다가, 작년에 맡았으니 올해도 한번 해봐~ 해서 또 맡았다가.. 다른 학교 갔더니 '아니 그거만 두번 해봤다면서? 우리 학교에서도 하면 되겠네~' 이래서 세번 맡고.. 뭐 그러다보면 아싸리 쌓인김에 걍 해볼까 싶겠지 뭐
ㄴ부장교사 하라고 교감이 제의하면 어떻게 거절했음?? 방법이 궁금하다
난 걍 1년 내내 흘리고 다녔는데. 부장하기 싫다 부장업무 맡기 싫다.. 막 선포하거나 그런게 아니라 사담으로 그런 이야기 나올때마다 싫어하는 내색하고. 운 살짝 띄우면 에에이 못합니다 이런식으로 계속 하니깐, 나중에 진짜 제의가 들어왔을때도 거절하기가 쉬웠음
평소 처신을 잘해야 한다는 거군 ㄱㅅㄱㅅ
요즘 2030 남교사들은 승포 워라벨족 많아졌다 ㄹㅇ
???? 40대도 안정성 노리고 요새 입학하는 애들도 안정성 노리고.. 그래서 승진을 40대는 하고 요즘애들은 안하려하고? 뭔말이야 ㅋㅋ
것보다 지금 2030은 학교수 줄어서 승진하기도 힘들어 어지간히 준비하지 않으면 승진안됨 그래서 아싸리 포기하는거
위에 갤러말대로 이제 2030은 준비한다고 되는 세대가 아님. 출산율봐바. 폐교되는건 가속화되고 관리자자리는 갈수록 줄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