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승진 or 승포 둘중 하나였는데 최근에는 유튜브, 출강, 출판으로 눈돌리는 사람들이 하나의 길을 개척하고 있음.
유튜브는 그렇다치고 출판, 출강의 경우 이게 진짜 그 사람이 전문가고 능력 있어서 그런 길을 뚫는 게 아니라 이미지를 잘 포장하고 그럴듯하게 논리를 만들면 성공하는것 같더라.
주변에 이런식으로 성공한 네임드 교사 있는데 작문능력 평균이하인데 책 여러 권 냄. 물어보니까 글 대신 써주는 사람이 있다더라. 자기는 아이디어만 제시하는거고. 초안 써서 보내면 잘 다듬어서 써주는 모양.
여기저기 잡식성으로 출강도 많이 하는거 같은데 확실히 돈은 많이 땡길듯. 학급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유튜브는 그렇다치고 출판, 출강의 경우 이게 진짜 그 사람이 전문가고 능력 있어서 그런 길을 뚫는 게 아니라 이미지를 잘 포장하고 그럴듯하게 논리를 만들면 성공하는것 같더라.
주변에 이런식으로 성공한 네임드 교사 있는데 작문능력 평균이하인데 책 여러 권 냄. 물어보니까 글 대신 써주는 사람이 있다더라. 자기는 아이디어만 제시하는거고. 초안 써서 보내면 잘 다듬어서 써주는 모양.
여기저기 잡식성으로 출강도 많이 하는거 같은데 확실히 돈은 많이 땡길듯. 학급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둘째문단 격하게 공감한다 시발 ㅋㅋㅋㅋㅋㅋ 청단 연수 같은거 가몀 무슨 개좆도없는 자기계발 웃음치료 이딴거 하는 사이비새끼들이 강의료 받고 쳐씨부림ㅋㅋㅋㅋㅋ - dc App
그게 장학사들도 강의료 예산 써야되서 그냥 대충 이름 좀 있는 강사섭외해서 돈 펑펑 쓰는거야. 자기돈이라면 그렇게 하겠냐? 그러니까 검증 안된 강사들이 지속적으로 양산되고 악순환의 반복임. 김제동 강의료 1500만원도 담당공무원이 지 돈 아니니까 그렇게 주는거지.
판타지 소설로 퇴근 후 3~4시간 죠져서 월 100~300정도 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