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한 편 발표 한다 생각하고
과목별로 순서 대강 외워 놓고
(국어 = 교과서확인-개념정리-역할극/ 과학- 예상하기-발견하기-적용하기 .. )
열심히 연극하면 되는거잖어.
그냥 뿡뿡이 옷입고
어린이 친구들을 위해서 정보방송 한 편 하는 알바라고 세뇌하면
쉽게 나온다 오글거리는 멘트나 억양들도
이때 주의할게, 각론내용 모르겟거나 순서 실수로 꼬엿어도
자신을 의심하면 안됨. 전에 했던 일은 이미 벌어졌다 생각하고 살살 풀어가면됨
공통은 특히 각론 내용을 요하는 문제가 나오는데, 모르더라도 티내면안댐.
확실하지않은건 되도록 말하지 않고, 걍 대강 애들의견말한거 정리해주는 느낌으로만 하고 개념정리 어설프게 잠깐 하고 쇽넘어가도
면접관들 모른다. 걍 그런갑다 하고있지
뻔뻔하게 하면 되는거야?
면접관들도 각론 잘 모름. 틀려도 맞은 것처럼 해야지
ㄴ ㅇㅇ 뻔뻔하면댐 걍. 아닌거같은데? 뻔뻔하게 우와~ 우리 재인이는 그렇게 생각했군요. 좋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종합해보니 ~~ 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네요. 그럼 다음활동으로 이동해봅시다~ 뿅
면접관도 고역이긴 하겠다 80프로는 ㅈ같이 생겼을텐데 그얼굴로 ㅂㅅ짓 하는 걸 봐야 한다니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