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의 객관성 측면에서 살펴보셈

조건을 맞추면 안깎이고

못맞추면 깎이는 방식의 시험임


조건을 명시적으로 못나타내면 감점시키는 곳도있고

대충나타대도 인정해주는곳이 있어서 차이가 있는거임


평가요소별로 점수는 결정되어 있음


가령 니가 졸라게 떨면서하되 조건은 다 지켰다고 하면

조건은 다지켰지만 괴씸하다고 -10점 이럴 수는 없는거라고


유창성면에서 A/B/C나눠놓고 못했으니까 2.5깝시당.. 요런식으로 합의가 다되있겠지

그래서 2차점수 그래프가 극단적인 값은 거의 없고 평균 쁠마로 3점에 다 겹쳐있는거임

면접관 한명이 지맘대로 " 진짜 겁나게 떨지 않았어요 방금? 한 9점 깎죠?" 이런 시스템이 아님


극단적으로 좆같은 수업을 하거나

(다음차시 내용 대놓고 침범, 과학같은 경우 실험내용과 다른실험, 실험결과 아예 괴상하게 도출, 수학 일반화 실패등)

만능틀에 있는 아예 알맹이 없는 수업 ( 브레인스토밍- 확인해요 - 표현해요) 이딴거 그대로하면서

수업 심층다 엑윽대기 까지 하는 애들이

80점대 나온다고 생각하면 됨.


니네 과에도 한 명씩 뭔가 발표를 못하거나 의사소통이 잘 안되는 분들 계시잖냐

그분들이 가져가는 점수임. 아니면, 진짜 교논 15점이상 남아돌아서 누누나나 놀면서

주2회 스터디하는 분들